Deprecated: preg_replace(): The /e modifier is deprecated,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/home/i8pgkdvzpkkt/public_html/g4/bbs/view.php on line 127
+ 요한계시록 50편 : 예수를 낳은 교회, 예수를 낳을 교회 (계시록 12:1-6)
+ 요한계시록 51편 :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아이 (계12:3-6)
+ 그런 기독교는 없습니다 4장 : 세례 (요한복음 3:1-21)
로그인 하신 후에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.
.
영나니11-11-06 22:10
174.♡.106.118
살롬?!!
2011년의 달력이 두장만 남았어요.
11월의 구역 모임에 뭘 먹을까...생각하다 ....아버지 아니면 시커먼 내삶에 빛이 들어오겠나....
싶어서 자각하는 맘으로 짜장면이 낙찰되었습니다.
시커먼 제 삶을 그 날에 폭로합니다.ㅠㅠㅠ 입니다.
형제님들 잘 다녀오셨으리라 믿으며,
즐건 토요일에 다같이 만나기를 소망합니다.
원피디11-11-07 07:16
108.♡.121.253
.
샬롬 자매님,
기도해 주신 덕택에 무사히 편안히 잘 다녀왔습니다.
김진철 집사님 내외분도 뵙고, 김성수 목사님 내외분도 뵙고, 윤반식 장로님 내외분도 뵙고,
안동욱 목사님 내외분도 뵙고 ... 모두 쓸려고 하니 너무 많네요.
아무런 계획없이 내려간 여행이었지만,
만나야 할 분들은 모두 뵙고 올라 온 것 같습니다.
모두들 환한 미소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.
특히, 김성수 목사님의 활짝 핀 미소는 지금까지 처음 본 것 같습니다.
그리고, 서머나교회 등록교인으로 새가족교육까지 받고 왔습니다.
이제는 지역교회를 거부하는 이단이라는 소리는 못하겠지요.
그분과 인사하며 악수를 했으니 저도 넉살이 많이 늘었나 봅니다.
그럼에도, 단 일 초 동안 몇 십번의 갈등을 하긴 했지만요.
어쩔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자각하며 씁쓸하면서도
그런 저를 덮으신 예수님의 피만 오롯이 드러날 뿐입니다.
자유함, 힘들지만 조금씩 다가오는 마음의 평안함 입니다.
하나님의 영원하신 예정 안에서
그 어떤 모양으로든 하나님의 선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.
할렐루야! 찬송하리로다!
.
티끌11-11-07 21:21
71.♡.141.138
잘 다녀오셨다고 하니 참 기쁩니다. 무엇보다도 김성수 목사님의 활짝 핀 미소를 대하고 왔다하니
무척이나 반가운 소식 입니다 그리고 그분과도 악수를 나누고 그곳에서 서먹한 분위기를 지울수
있었으니 우리를 대표해서 그일을 미리 감당해 주셨서 수고 하셨습니다.
그럼 오는 토요일날 뵙겠습니다.